Home > 자유게시판
 
  제목 [아이굿뉴스]“총회·학교·동문 하나되어 한국교회 이끌자”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6-12-12
  첨부파일 이메일

백석대 총동문회, 제13회 자랑스런동문상 시상식

지난 5일 백석아트홀서 교회성장·목회·선교·총회봉사 부문 등

▲ 백석대학교 총동문회 제13회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들과 순서자 및 동문회 임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 황해영 목사

백석대학교 총동문회(회장:황해영 목사)가 주최한 2016년 백석대학교 총동문의날 기념예배 및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식이 지난 5일 오전 11시 백석아트홀에서 거행됐다.

백석대학교 동문과 목회자, 자랑스런 동문상 수상자 가족 및 성도 등 4백여 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1부 예배와 2부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 3부 공로자 수상의 순서로 진행됐다.

제13회 자랑스런 동문상에는 교회성장부문에 송우종 목사(흰돌교회), 해외선교부문에 조봉현 목사(중국선교), 군선교부문에 유동표 목사(상무백석교회), 총회봉사부문에 최옥봉 목사(주사랑교회), 목회교육부문에 배극수 목사(화성동산교회), 국내외선교부문에 김동연 목사(솔로몬일터교회), 목회선교부문에 전진 목사(은혜중앙교회), 여성지도자부문에 이명옥 목사(비전은혜교회) 등 8명이 수상했다.

이밖에 정용범 목사(반석교회)와 황해영 목사(분당중앙교회)가 공로패를, 조래자 목사(서부영락교회)와 정권 목사(주암햇빛교회)가 감사패를 받았다.

총동문회장 황해영 목사(분당중앙교회)는 인사말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13회 자랑스런 동문상 시상식을 갖게 됨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설립 40주년을 맞아 백석대학교가 청년의 시기를 넘어 중년을 바라보는 만큼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대학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총회와 학교, 동문이 한 공동체가 되어 한국교회를 이끌어 가는 동문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부회장 김광연 목사의 사회로 증경회장 정병훈 목사의 기도와 부회장 이대규 목사의 성경봉독, 임승종 교수의 특송, 설립자 장종현 목사의 설교에 이어 부회장 한상윤 목사의 헌금기도와 김정팔 목사의 헌금송이 있었다.

백석학원 설립자 장종현 목사는 ‘믿음으로 난 의’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40주년을 맞아 뜻깊은 행사를 하게 됨을 축하하고 백석의 이름을 높이고 학교와 동문회와 총회의 이름을 높이게 됨을 감사하며, 자랑스런 동문상을 수상하는 분들에게 축하드린다”면서 “자기 것까지도 버리는 믿음을 갖고 나누며 행하는 개혁의 정신을 실천해야 하기에, 동문회와 총회를 위해서 더욱 헌신하는 동문들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진 2부 시상식은 부회장 임인기 목사와 백석예술대 이경미 교수의 사회로 회장 인사말과 이희란 찬양사역자의 찬양이 있은 후 수상자 소개와 시상식이 있었으며, 총회장 이종승 목사의 권면과 증경회장 장원기 목사, 학장 김진섭 목사, 신대원장 임원택 목사의 축사와 증경회장 이주훈 목사와 이찬규 목사, 김진범 목사의 격려사가 있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8명의 수상자들에게 설립자 장종현 목사가 축하패를, 최갑종 총장이 기념품을, 대표회장 황해영 목사가 행운의 열쇠를 전달했으며, 이어진 공로자 수상에서는 동문회 사업 경과보고와 함께 황해영 회장과 정용범 직전회장에 대한 공로패와 1년 동안 수고한 임원들에게 대한 감사패 증정이 있었다.

이날 행사는 사무총장 정현모 목사의 광고와 백석대 총장 최갑종 목사의 축도 후 부회장 최현기 목사가 식사기도를 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것으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석훈 기자  shlee@igoodnews.net
<저작권자 © 아이굿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변
       
 
 로그인 후 사용가능
 
NO Me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