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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일터 영성 핵심은 자신의 삶을 통해 살펴보는 삶”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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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신대서 신학박사 학위 받은 김동연 목사가 말하는 일터신학

‘일터교회 사역 유형별 영성 성숙도-일터 신학의 관점에서’ 논문 발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 ‘ON-OFF LINE 라이브 일터 예배’가 해법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목사는 최근 웨신대에서 일터신학과 관련해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논문의 내용을 공개했다. 사진은 (주)잡뉴스솔로몬서치 사무실.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목사는 최근 웨신대에서 일터신학과 관련해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논문의 내용을 공개했다. 사진은 (주)잡뉴스솔로몬서치 사무실.

일터 현장에서 ‘일터와 교회’, ‘일터와 선교’의 접목을 위해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담임목사는 교회도 알고 일터를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주)잡뉴스솔로몬서치를 1998년 설립하여 23년간 경력인재추천 헤드헌팅사업을 경영하는 대표이며 일터 속에서 부름 받은 목사로 삶의 현장 일터에 솔로몬일터교회를 설립 개척하여 지난 11년간 일터예배를 ‘대면예배’와 ‘실시간 온라인 라이브예배’를 근무한 그 곳에서 드렸다.

삶(일터) 속에서 일터 신학, 일터 교회, 일터 선교, 일터 사역의 일터 영성성숙, 한국교회 혁신과 세계선교의 새로운 대안, 일터 현장의 모델제시와 구원사역의 확립을 위한 실천신학전공 일터신학을 연구하여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정인찬)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논문의 주제는 ‘일터교회 사역 유형별 영성 성숙도 연구’이며, 부주제는 ‘일터신학의 관점에서’이다. 이에 대한 이슈로, 오늘의 ‘기독교 신앙’(Christian Faith)과 ‘노동의 관계’(Labor Relations)를 규명하는데 많은 관심을 쏟아왔다. 그 시기가 종교개혁 후 부터 본격적이라는 것은 점차 그 진실이 그리스도인의 삶의 현장에서 규명되기 시작했다.

현대 개혁주의 신학을 대변하는 신학자나 칼빈주의와 개혁교회의 전통에서 ‘하나님의 부르심’(God‘s Calling)이라는 일(노동)의 또 다른 측면을 연구하고 있다. 즉 개혁적인 시각에서 노동의 목적은 하나님을 높이고 인류를 번성케 하는 문화를 창출하는 것을 성경에서 명하는 교훈으로 받아들인다.

철학적인 지식의 발판은 노동의 가치에 대하여 기성적이고 단번에 깨뜨릴 수 없는 판도와 같이 일에 대한 천박함을 대변하고 있다. 그에 반하여 성경의 교훈은 기독교의 ‘일-노동’에 대한 철학적 진리에 정반대로 다가서고 있다. 김동연 박사는 ‘일-노동’이라는 영역이 우리의 삶과 일터 속에 어떻게 융합될 수 있는가를 성경적, 신학적 그리고 영적인 잣대로 연구하여 일터 교회와 관계된 이슈를 목적대로 연구하여 실천 방안과 방향 제시를 내놓는다.

일터 영성 핵심은(Workplace Spirituality) 자신의 내면 삶을 통해 살펴보는 삶, 즉 내가 누구인지, 무엇을 가치롭게 보는지에 대해 알고, 근원적 의미를 찾고자 노력하는 삶속에서 의미 있는 일을 통해 나를 살펴보면서 내면의 삶을 통해 자신이 하는 일을 의미 있게 만들고, 또한 그 의미 있는 일을 물질적 보상을 뛰어넘는 일로써 자율성이 보장되는 일의 의미를 통해 내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나 혼자만이 아닌 나만 잘 사는 것이 아닌 더불어 잘 사는 것을 생각하며 공동체의 일원이 되는 것을 의미하며 어떤 커뮤니티와도 함께 의미 있는 일을 하는 것이 포함된다. 이처럼 최근 들어 삶의 현장에서 일터 영성에 대해 관심이 증가한 이유로는 첫 번째, 산업사회가 되면서 일터에서 보내는 시간이 증가하게 되었고 일터에서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는데 있다. 두 번째는, 임시직, 계약직 등이 증가하고 평생직장 개념이 사라지면서 일터에서의 불안감이 증가함이며, 세 번째는, 각 사람들이 하고 있는 일에서 본인의 사회정체성을 찾는 면이 있기 때문이다. 결국 일터에서의 삶이 일터 밖의 삶에도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일터가 좋아야 사회 전체 내지 국가가 도덕적 해이=모럴 해저드(moral hazard)를 비롯 전 방위적으로 좋아질 수 있다.

종교적 영성과 일터 영성과의 차이점은 종교영성은 절대자를 위한 열망과 의미추구이며, 하나의 내면의 삶을 가지고 종교상의 교리를 지켜야 함에는 옳고 그름의 기준이 있다. 일터영성은 일터에서의 의미와 공동체 형성, 자신의 내면을 잘 살펴보고 자신에게 맞는 내면의 삶을 갈망한다.

반드시 지켜져야 하는 교리와 방향은 없다. 또한 영성이 조직성과에 도움이 되는지가 매우 중요한 이슈이다. 삶의 현장에서의 일터영성은 다음의 5가지에 영향을 끼친다. 조직의 몰입도, 내재적으로 일에 대한 만족도, 일에 참여하는 정도, 조직에 기반을 둔 자기 존중감 등이 영향을 끼친다. 희망과 믿음을 갖고 일하는 것에서 일터 영성이 효과를 발휘하고 특별한 의미가 있는 삶을 만들어 가고자하는 소명을 가지면 그 구성원으로서의 공동체의 멤버십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삶의 현장에서 일터 영성을 키우는 실행 방안으로는 미션과 가치에 초점을 맞추거나 주주이익 가치를 극대화하지 않는다. 또한 의사결정과 자율성 높이기, 내가 무언가를 할 수 있을 때 더 잘하고자 하는 마음이 들도록 하는 것이며, 각자 스스로 관리하는 팀에 의존하는 것, 도덕적 해이를 방지하는 것이다. 그에 따른 보상과 인정이 집단의 형태로 제공하는 것이며 각 구성원들의 가족과 다른 사회적 의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각 구성원들의 재능과 스킬을 향상시키고 사용하는 사람들을 격려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이러한 실행방법을 통한 직장 안에서 두려움과 불신과 도덕적해이의 남용을 몰아낼 것이 필요하다.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동연 목사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김동연 목사 코로나19로 인한 팬데믹 상황의 시대에 필요한 일터영성이란 인류의 보편적 가치인 문화와 조직은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제4차 산업의 발전을 중심으로 산업과 직업이 매우 빠르게 늘어나며 그 트렌드를 따라 가고 있고 직원들은 다양한 일, 새로운 일들을 소화해야 하며 디지털 시대에 맞는 변화에 적응해야 한다. 그래서 조직이라는 큰 틀 안에서 팀워크보다는 각 개인이 중요시되고 경쟁에서 도태되면 나락으로 빠져드는 악순환에 노출되어 있다. 이런 시대일수록 건강한 조직이라면 구성원들을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경제적 수단으로서 희생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조직 내외의 업무 및 인간관계에서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며, 경제적 보상과 함께 구성원 개개인의 내면적인 세계에 관심을 가져 구성원들이 끊임없이 학습하고 성장하여 자기완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일터영성 리더십의 효과로는 영성은 일과 분리해서 생각하기 쉬우나 하나의 삶의 형태로 나타난다. 일터영성이 높은 구성원들은 혁신적이고 윤리성이 높으며, 지속적인 학습을 통해 성숙해 가려는 동기와 함께 내재적인 보상에 더 큰 가치를 느낀다. 긍정심리학 연구에서도 이타적 사랑은 두려움, 걱정, 노여움, 죄책감, 증오, 자만심, 부러움, 억울함 등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또한 조직에 대한 몰입이 높은 풍조와 동기부여가 잘된 조직 구성원들이 조직성과를 향상시킬 것이라는 증거를 보여주고 있다.

이 논문 설문에 참여한 사람들은 서초동 사랑의교회, 한남동 충신교회, 고양 일산 성광침례교회, 잠실 오륜교회 성도와 일터에서 복음을 전하는 법인 일사모(일터를 사랑하는 모임)회원인 인천 남동공단 한국교세라정공, 반월공단 우성염직, 양주시 한만두식품, 방배동 잡뉴스솔로몬서치의 성도들이다.

지역교회 4곳과 일터법인 4개 기관 총 8개 기관 전체성도 681명을 대상으로 74개 항목(일터영성성숙, 일터신앙 및 신학성숙, 일터교회 예배사역, 일터영성 성숙 문제점, 일터 사역자 전임사역 및 지도자 CEO, 회장의 변혁적 리더십, 기타 신앙관련 질문)에 대한 조사결과 일터영성 성숙도에서 나타난 설문에 의하면 논문을 시작하는 서론에서는 한국교회에 ‘일터 사역’이나 ‘일터 교회’를 요구하는 상황이 노도처럼 밀려오는 현실을 맞는 상황을 말하고 있다.

현재 한국교회는 교회와 복음의 사역을 위한 방향을 새롭게 제시하는 대안을 필요로 하고 있다. 그리고 그에 따른 일터 신학의 ‘일터 교회’, ‘일터 선교’, ‘일터 사역’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고자 했다.

본 논문의 결론은 성경이 말하는 교훈들과 개혁자들의 ‘일의신학’을 심도 있게 다루었으며 본 논문을 통해 ‘한국교회의 부흥의 새로운 대안’과 ‘세계선교의 이정표’를 세우길 바라고 있다. 현재 한국교회는 교회와 복음의 사역을 위한 새로운 대안으로부터 발생되는 교회와 복음의 수단이 되는 것을 필요로 하고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고민하면서 작성됐다. 그러므로 일터 신학적 관점에서 ‘일터교회의 사역 유형별 영성 성숙도를 연구’하면서 그 방향을 제시하고자 했다.

시작부분부터 그에 따른 일터 신학의 ‘일터 교회’, ‘일터 선교’, ‘일터 사역’에 대한 문제를 제시하고 그 대안을 찾아가도록 논문연구의 목적, 중요성, 그리고 논문의 연구 한계 등, 각 장별 요약 소개의 순으로 전개하고자 했다. 솔로몬일터교회 김동연 목사는 아울러 ‘논문의 향후 연구과제와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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